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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분 섭취, 얼마나 어떻게 마셔야 할까

건강한 성인은 하루 1.5~2L, 체중으로 따지면 체중(kg)×30mL가 기준입니다. 갈증을 느끼기 전에 조금씩 자주 마시고, 땀을 많이 흘리면 전해질 음료를 고려합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질병관리청 폭염대비 건강수칙 3가지 카드: 시원하게 지내기, 물 자주 마시기(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대표 이미지: 폭염대비 건강수칙 3가지와 물 마시는 요령. 이미지: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공식 홈페이지

기온이 오르면 땀이 늘어 몸에서 물이 빨리 빠져나갑니다. 갈증을 느낀 뒤에 마시기보다, 갈증이 나기 전에 조금씩 마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할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렇게 안내합니다.

더운 날 밖에 오래 있거나 땀을 많이 흘리면 더 마셔야 합니다.

신장질환처럼 물 섭취를 줄여야 하는 병이 있으면 의사와 상담한 뒤 마실 양을 정합니다.

조금씩 자주 마시기

질병관리청 폭염대비 건강수칙 3가지 카드: 시원하게 지내기, 물 자주 마시기(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폭염대비 건강수칙 3가지와 물 마시는 요령. 이미지: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공식 홈페이지

질병관리청 폭염 건강수칙은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 자주 마시기」입니다.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시간을 나눠 조금씩 마십니다.

운동하거나 밖에서 일할 때

커피·술은 물 대신이 아닙니다

술, 커피, 차, 콜라처럼 카페인이 든 음료는 소변을 늘려 탈수를 더 부를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런 음료를 적당히 줄이라고 안내합니다.

정리

출처

2026-10-17에 내용을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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